로그인이 안 된 상태예요
지금 쓰시는 기록은 이 폰에만 남고, 통독 포인트에도 합산되지 않아요.
데이빗바이블에서 「큐티」를 눌러 들어오시거나, 아래 단추로 로그인해 주세요.
2028년 9월 15일 금요일
이사야 59장 1-11절
이사야 59장 1-11절
본문 · 개역개정
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5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릴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포악한 행동이 있으며
7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생각은 악한 생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있으며
8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이 행하는 곳에는 정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9그러므로 정의가 우리에게서 멀고 공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에 행하므로
10우리가 맹인 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 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 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우리가 곰 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정의를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오늘의 배경 자료는 아직 준비 중이에요. 본문을 읽고 기록하는 것은 그대로 하실 수 있어요.
오늘의 기록
오늘 말씀에서 마음에 계속 머무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과 나에 대해 새롭게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하나님께 감사드릴 것은 무엇인가요?
오늘 구체적으로 실천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이 기기에 저장됐어요. 로그인하면 포인트를 받고 어느 기기에서나 볼 수 있어요.
처음이신가요? 사용설명서 보기